아이가 열이 날 때 소변검사가 필요한 이유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건강 이야기!
방광요관역류는 방광의 소변이 신장으로 거꾸로 올라가는 질환입니다.
주로 요로감염 검사 과정에서 발견되며, 소아에서 비교적 흔합니다.
대부분은 성장하면서 자연 호전됩니다.
하지만 방광에 생긴 균이 신장으로 퍼지면 염증과 기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어 관리가 중요합니다.
치료의 핵심은 요로감염 예방입니다.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해 자연 회복을 기다리며,
감염이 반복되거나 역류가 심한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합니다.
반복되는 원인 없는 고열이 있다면
반드시 소변 검사를 통해 요로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브란스병원 소아비뇨의학과 김상운 교수
방광요관역류의 진단과 치료 원칙을 설명해드립니다.


00:00 방광요관역류란
00:15 왜 발견되는가
00:30 자연 호전 가능성
00:45 감염 예방이 핵심
01:00 수술이 필요한 경우
01:15 반복 고열 시 반드시 확인할 검사

<세브란스병원 소아비뇨의학과 김상운 교수>